사실 지난 토요일부터 휴가 기간입니다.
매번 겁나 빡세게 살다가 갑자기 시간이 생기니 잠만 자게 되더군요. -,.-
(오늘 울산갔다온거 빼면 어제부터 잠만자고있..)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여행가는건 좀 많이 무리고..(자금 관계상..)
그동안 못만들었던 모형이나 만들까 생각중입니다.(한 2~3일만 투자할생각)
그래서 대충 목록을 뽑아 봤습니다.
1.
헤이즐 복서 기간틱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했지만 모든 재료는 준비 됬습니다.
다만 부품이 생각보다 많은 관계로 가조로 끝날 확율이 높네요.(도색까지는 좀 빡셀듯..)
2.
카이요도 템진(OMG 버전)
생각보다 부품도 몇개 안되지만 역시 좀 작다는게 문재군요.
3. 마하 스페리온
설명서가 저모양이고 작례도 없고, 결정적으로 겜에 나온다 라는 거 빼곤 뭐하는 놈인지 모른다는거..
(작업확율 가장 낮음)
4. MG 느와르
5. 기타.
가지고 있는거 중엔 만들까 하고 떠오르는게 저것뿐인지라 다른거 추천해주시면 고려? 해보겠습니다.
(작업시간 별루 안걸리는 걸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