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 일단 엔딩

정발했던 지난 1일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물건들 깔린거 보고

아..!

하고서는 거실에서 방치플레이 중이던 녀석을 집어 들었습니다.






비닐을 뜯고 오픈~

역시나 종이 쪼가리 하나 없지만, 그래도 안쪽엔 주제곡의 가사가 있네요.



일단 업데이트 중...


1.1.0 부터 언어선택에서 한글을 고를수 있지요.




오호호...


기본적인 조작은 마리오 64랑 크게 다를게 없어서 고생할것도 없었네요.

한긁이 나오니 편하네요.


자잘한 설명들도 한글이 잘되어있네요.
(그런데 본체 시스템 언어는 왜 반글화..도 아닌 영어인가요?)



3D와 2D를 오가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복장을 주는 아미보가 없기에 게임 진행에 관련된 힌트만으로 만족을...
(아미보 카드도 힌트를 주더군요)


어느덧 토사구팽의 엔딩(...)을 보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플레이에 들어갑니다.(과연 얼마만에 떄려칠런지..)





by Temjin | 2017/12/06 21:49 | 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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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ronoSphere at 2017/12/07 11:35
이럴수가
플레이까지 했다니!?
Commented by Temjin at 2017/12/07 12:34
거진 두달만에 게임 잡아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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