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서피스 프로 - 70% 충동구매

묵직한 박스의 구성물은 ipad 처럼 본체, 간단 설명서, 어뎁터의 단순한 구성입니다.
다만, 사과로고 스티커 처럼 윈도우나 마소 로고 스티커가 없다는것은 조금 아쉽네요.(가격이 얼만데 서비스 품목하나 없다니)

구입한 사양은 i5, 8G Ram, 256Hdd 입니다.



기존에 주력으로 쓰던 ipad air2와의 크기 비교... (애시당초 비교의 대상이 아니지만)

크기가 묵직하다보니 과연 본연의 목적으로 쓸수 있을런지는...

없어서 아쉬웠던 스티커는 어뎁터에 붙어있네요..--;;;


액정 보호 필름(주말이 끼어있어서 3일 이상 방치 플레이) 붙이고 본격적인 세팅 시작...


기본적인 업데이트랑 필요한 것들을 퇴근후에 짬짬이 설치한다고 10여일이 흘렀네요.

첫 느낌은 터치되는 키보드 탈착식 PC에 가까운 물건인데, 어떻게든 써먹자는 취지로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어머니 드리고, pad는 조카 줘버리는 배수의 진을 치고(물론 기존의 자료들은 몽땅 백업후에) 시작합니다.




키보드 붙여서 쓸땐 몰랐는데, 타블렛 모드로 세로로 해서 쓸때 보니 빛셈이 눈에 뜨이더군요.(아앜)

이건 가로 모드 고정해서 쓰는 것으로(작업표시줄 부분이다보니) 퉁 치는 것으로 혼자 타협..




노트북과 pad를 합친것(본래의 목적) + 팬(호기심으로) 질렀지만,



무계가 무계인지라, 잠자리에서 가볍게 들고 쓰기엔 무겁다 입니다.
터치 스크린 조작시 재스쳐도 ipad랑은 달라서 좀 해메고 있구요.


서피스 4 쓰고 있는 분의 키보드와 비교 해봤는데, 알칸타라 재질로 되어있다는 키보드는 자판이 있는 안쪽만 알칸타라제질 이고 바깥쪽은 웨이드 재질인데, 기존의 서피스 4의 키보드랑 다른 부분은 안쪽 재질 뿐이라는것에 조금 실망...
정말 미묘한 질감 외에는 모두 동일 했습니다,(아.. 가격도 다르군요..--;;;)


서피스 팬은 충동구매 이러면 안된다! 라는 것을 처절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림도 안그리면서...) 그 덕에 마우스 붙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생각처럼...의 느낌으로 쓰지 못하고 있는터라 되팔아 버리고 ipad pro나 살까 고민 중입니다,


이런 상태라면 ipad pro3나오면 그거나 살거 같네요.












by Temjin | 2017/11/08 03:0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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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11/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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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11/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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