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지름~


그간
그동안 질렀던 것을(예약품 포함) 한번에 받아왔네요.

여러모로 기대가 컸던 드라고나1 커스텀
아바레스트와 함께 일단은 봉인!


이거시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
남케 바디(..)만 산것이 뭔가 아쉬웠던 터라 데리고 왔습니다.(근데 낸도 아리용 낸드로이드 지르러 갔던거 아닌가???)


SHF 패트롤 렘프...도 일단은 수령 하였습니다만, 카메라 남의 바디가 원하던 스톼일(일단은..) 이기에 저녀석은 먼산 입니다.




아.. 3번째(...) 아리... 이제서야 제것이 손에 들어왔군요.(기존의 2개는 부탁받은것과 선물용으로..)




그리고 요괴워치(프라)도 전종! 지르긴 했지만 조카님을 위하여...OTL

by Temjin | 2014/10/26 22:32 | 지름품 인증(오픈박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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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14/10/26 22:35
좋은 녀석들을 많이 지르셨군요!!
Commented by Temjin at 2014/10/26 22:47
지갑은 얇아졌지만 아쉬움은 없습니다!
Commented by 루루카 at 2014/10/26 22:39
오오!!! 바리고나!!!
Commented by Temjin at 2014/10/26 22:47
드라고나 국민학교 시절부터 알고 있지만, 정작 애니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Commented by 루루카 at 2014/10/26 23:17
뭐 대부분이 그렇죠. 솔직히, 메카닉은 멋지지만, 작품은 좀 애매했어요.
특히 중반을 넘어가면, 이게 <기갑전기 드라고나>인지 <푸른매 전기 팔겐>인지... 헷갈렸고요.
아... 무엇보다도 오프닝(오바리 마사미)의 드라고나와 본편의 드라고나가 완전 다른 로봇 수준이어서...
그걸 기려서... 저 오버 프로포션을 바리고나라 불러주죠.
Commented by Temjin at 2014/10/26 23:24
ㅎ... 앞으로도 애니를 볼일은 없겠네요.
혼스팩 이라던가, 멕스 합금(프라스틱 뿐이던데) 보다 훨싸고 잘움직이는 것이니 만족 합니다.
Commented by ROCKY at 2014/10/26 23:43
으아아아아 드래고나
Commented by Temjin at 2014/10/27 00:33
건배쪽은 이번주말에 갓건담이랑 같이 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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