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0일
대구 갔다왔습니다.

미친듯이 달렸습죠.
(경주 톨게이트에서 북대구 톨게이트 까지 35분 끊었...)

검정색이 갖구 싶었는데,(색의 통일을 위해) 없어서..;; 흰놈으로 가져왔네요.
그리고 다시 미칠듯이 달려 친구집으로.
(본인의 집이 아닌 친구집인 이유는 콘솔겜인생 15년을 같이해온 녀석이기에 같이 느껴보자고? 한밤중에 처들어갔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안산걸 다행으로 생각중입니다. 손잡이가 달려있다고는 하나 저걸들고 대구 시내를 돌아다녔을것을 생각하면... ㄷㄷ
(오늘은 차를 가져간터라 걍 차에 던져두는것루 ok)

구입 소프트는 요거두개
전장의 발큐리아?라는게 사람들입에 오르내리길레 함 사볼까 했는데 8만이라 하길레 GG
중고겜중에는 본인의 취향에 맞는 겜이 없어서..(그나마 할만해보이는건 삼국무쌍 5정도?)

전원케이블은 컴터에서 쓰는 그놈이고, av단자는 예나지금이나 같은거 같구, 패드 충전용? usb케이블은 psp랑 컴터 연결할때 쓰는거랑 같은규격...
결국 케이블류는 뜯을 필요가 없네요.
참 HDMI를 지원하는 기기가 집에 없기에 컴퍼넌트 단자를 샀는데, 정품은 겜한장 값인지라.. 중국산을 사왔는데 영 찜찜합니다요.


전원을 켜고 설정..
컴퍼넌트를 꼽았지만 따로 설정을 안해서 화면은 구리더군요.(케이블이 안좋아서 그런가..)
설정방식부터 psp랑 똑 같아서...-_-;;


참.. 하드공간도 37인가 39중에 31밖에 없다고 뜨던데 나머지 공간은 어따 팔아먹은걸까요.




게다가 난감한 느낌의 로딩은..;;
메녈에는 일본어 버전기준으로 설명 되어있던데, 겜 본편은 영어..(어라??)
육축으로 조작하는건 너무 이상한 느낌이고(적응 안되서 그럴지도)
2인 대전하니까 프레임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겜할 기분이 안생기더군요,(쳇)

인스톨 끝나니 강제로 겜 종료..ㅠ.ㅠ

조작 방법도 묘하게 바뀐거 같고, 무엇보다도 ac의 조작 느낌이 너무 가볍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토튜리얼 밖에 안했지만..)
일단 R웹 ps3란가서 이것저것 뒤져 봐야겠습니다.
# by | 2008/05/20 01:50 | 리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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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4를 위해서라도....사야하는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