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젤다의 전설 질렀심다.

역시 자연광이라 사진빨을 잘받아 주네요.
소문의 Wii를 구경할까 해서 퇴근하자마자 마트로 갔습니다만, 더미용? 빈 케이스만 잔득 있더군요.
아쉬운 마음에? 이전부터 살까 했었지만 갈때마다 품절이던(어째서!) 요녀석을 집어와 버렸습니다.
사진은 집에 오자 마자 찍었지만, 업로드는 살작 자고 일어나서 지금 올리네요..








# by | 2008/04/26 15:4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4/26 15:4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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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온리 라는 점이 첨엔 어색했지만 금새 적응하고 잼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