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퇴근길..

한창 떨어지기 시작하던 때라 더늦기전에 부랴 부랴..
이하 그닥 의미없는 잡샷

좀 많이 지저분해졌네요. 그만큼 본전 뽑기위해 분투했다는 증거지만요.ㅎ
(뭐 본전 뽑을 만큼 뽑았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베터리가 수명이 다된터라 사용가능 시간이 상당히 압박이죠.

본인의 3200은 구입한지 제법 된 녀석인데, 같은 시기에 샀던 핸펀(4번째는 이미...)
아. 밑의 사진 2장은 Band-B군의 D80으로 ㅋ
# by | 2008/04/15 12:17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카더라 소문듣고간곳은 이미 팔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