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아.. 오늘건 아니고 지난주말 즈음이었을것입니다.
한창 떨어지기 시작하던 때라 더늦기전에 부랴 부랴..


이하 그닥 의미없는 잡샷

대략 PSP 구입 3년차로 접어드네요.
좀 많이 지저분해졌네요. 그만큼 본전 뽑기위해 분투했다는 증거지만요.ㅎ
(뭐 본전 뽑을 만큼 뽑았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베터리가 수명이 다된터라 사용가능 시간이 상당히 압박이죠.

본인의 3200과 크로노군의 P2
본인의 3200은 구입한지 제법 된 녀석인데, 같은 시기에 샀던 핸펀(4번째는 이미...)

아. 밑의 사진 2장은 Band-B군의 D80으로 ㅋ

by Temjin | 2008/04/15 12:17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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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돌다리 at 2008/04/15 16:14
에.. 플3 사신다는 계획은 유효한가용..~ㅋ_ㅋ
Commented by 니트 at 2008/04/15 16:30
벚꽃길 멋지군요..^^
Commented by Chrono at 2008/04/15 21:05
제가 일하는 천북면대 디카도 쿨픽스3200이라서 참 친숙해요
Commented by Temjin at 2008/04/15 21:21
플3.. 그거 함 구해볼라고 울산까지 갔었는데.. 중간에 옆길로 셌다가 결국 실패 했습니다.
(카더라 소문듣고간곳은 이미 팔렸...ㅜ.ㅜ)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8/04/15 23:06
PSP... 아직 구입못했습니다. 지를만하면 다른 것에 쓸 일이 생겨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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