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단 배찌(뱃찌?)


2008년 겨울 원더패스티벌
가이낙스부스의 그렌라간 코너?
에서 그냥 나눠준(즉 공짜) 그렌단 배찌 입니다.

크기는 대략 저정도 이고...


뒷변은 허접하긴 해도 옷핀과... 전지 및 스위치 박스가 있군요.
전지가 왜 필요하냐구요?(물론 배포시에 전지는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불이 들어오기 때문입죠.(계속 불이 들어와있는게 아니고 깜빡 깜빡 점멸 합니다.)


근데 가이낙스 부스에서 친구녀석 차례 바로 앞에서 선행 발매 리볼택 그렌라간 품절.. 이었다죠.(돈들고 기다리던 친구는 머엉~)

게다가 부탁했던 물품은 100% 구매 실패..(참가자의 사정에 의해 출품 못하거나, 엉뚱한 부스가서 삽질 및 품절의 압박등..)

건진건 저거 하나뿐이네요. ㅠ.ㅠ
(어찌보면 돈 굳은 셈인데...홧김에 플3나 확 질러...)

참// 저는 원패 못간터라 갔다온 친구가 구해온거 뺏었습니다.

by Temjin | 2008/02/29 23:37 | 리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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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8/02/29 23:56
오!!!! 멋집니다. 불이 들어와야 폼이 나는군요. ^^
Commented by PERIDOT at 2008/03/01 00:44
그렌단 뺏지가...멋지군요.
Commented by 마탐정록키 at 2008/03/01 10:27
가지고오십쇼
Commented by 니트 at 2008/03/01 20:06
번쩍번쩍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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