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또 택배 도착?!

이번 주는 야간근무 하는 주인지라 씻고 슬슬 자볼까~ 하는데,
tri-i님께서 보내신 택배가 오더군요. (커다란 박스가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보시는 바와 같은 미개봉 프라들이..!!
저의 생일을 기억 해주신 것에다가 선물까지 받아서 몸 둘 바 모르겠습니다.
(매번 받기만 해서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tri-i님 감사합니다.
# by | 2008/01/09 10:46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