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 외전 정발 도착 (일판과 간단 비교 포함)



그저께의 일판에 이어 정발도 어제 도착했습니다만,
일땜시.. 걍 나갔다가, 퇴근후 집에 오자 마자 사진찍어 올려 봅니다.

피겨 동봉 패키지라 그런지 전용 패키지?에 들어있군요.

오오!! 이것은 한글!!(박스랑 설명서 뿐이지만..)

뒷면에는 동봉된 피겨가 보이는 군요.

정말.. 작습니다.

패키지 윗면은 테입으로 봉인(?) 되어있습니다만,

밑은 그대로.. 인지라..

스윽 꺼내볼 수 있습니다요.

피겨는 뭐.. 크기를 감안하자면, 도색상태는 나름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꺼내보지 않아서 가동율은 모르겠지만 그다지  안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쓸데없는 삽질(물론 일판은 부탁받은 물품이긴 합니다만)의 결과물이군요.

초회 특전인 설정집은 크기도 작고 두께도 얇고.. 쩝..

앞면,

사이드~

한글 여부 이외에도 케이스 색이 다르네요.(정발은 투명, 일판은 불투명)

에.. 현재의 계획은
피겨는 군바리 아저씨 로키군에게 넘기고 게임 본편은 처분 할생각 인지라 게임 해볼일은 없을듯 합니다. -,.-;;

by Temjin | 2007/12/29 10:27 | 리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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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wanybak at 2007/12/29 12:34
.....아놔..피겨떄문에 저런걸 부탁하다니..ㅠ.ㅜ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12/29 22:26
멋지군요. 게임은 해보실 일이 없다니... ㅜㅜ
Commented by Temjin at 2007/12/31 21:19
ㅠ,ㅠ 저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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