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2일
다른일을 알아봐야 할려나요..
집안과의 불화로 인해 우발적으로 일하러 가는 현재의 일자리 문재 입니다.
하청의 하청의 (후략)인 회사 답게 이래저래 열악하네요..
집에서 멀고 일도 힘들지만 울산쪽은 보수가 좋았지만 여긴 집에서 가까운 편이다 라는 것이외에는 ㅠ,ㅠ
뭐..집근처에서 다른 일해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무엇보다도 모형만질 시간이 전혀 없다는 것은(참고로 주말에도 일하러 갑니다) 뭔가 좀 진지 하게 다시 생각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확 때려치우고 무작정 대구or울산으로 갈까 말까 하는 생각을 일하면서도 몇번이고 하게 되서 고민입니다.
하청의 하청의 (후략)인 회사 답게 이래저래 열악하네요..
집에서 멀고 일도 힘들지만 울산쪽은 보수가 좋았지만 여긴 집에서 가까운 편이다 라는 것이외에는 ㅠ,ㅠ
뭐..집근처에서 다른 일해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무엇보다도 모형만질 시간이 전혀 없다는 것은(참고로 주말에도 일하러 갑니다) 뭔가 좀 진지 하게 다시 생각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확 때려치우고 무작정 대구or울산으로 갈까 말까 하는 생각을 일하면서도 몇번이고 하게 되서 고민입니다.
# by | 2007/11/02 21:4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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