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6일
근황
사실 일은 지난 화요일 부로 끝났습니다. ㅜ.ㅜ(알바의 한계..)
문재는 그날 저녁부터 몸이 으슬하기 시작하더니, 다음날(수요일)부터 고열과 오한 두통의 콤보가 저를 휘감싸더군요.
도저히 혼자서는 병원 못갈거 같아서(그상태로 운전하다간 괜히 엄한사람들까지 같이 골로 갈수있으니..) 어머니께서 퇴근 하신후에 병원에 갔더니.. 39도... -ㅂ-;;
주사에 링겔 맞고 뭔일 있었냐는 듯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문재는 다음날(목요일).. 자고 일어나니 상황은 그대로 더군요. 그래도 일단 받아둔 약부터 먹어보자는 생각에 버텨보았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더군요.
결국 오늘 일단 살고 보자는 심정에 어찌어찌 병원가서 링겔맞구(39.2도) 다시 살아났습니다. 허나 현재시간 약빨이 서서히 떨어져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ㅠ.ㅠ
다시 살아난 김에 그동안 밀린 집안일 한다고 소X을 논에다 가져다 둔다고 나갔다가, 내리막길 커브에서 미끄러져서 팔을 15cm 정도 부욱 찢어먹었습니다. ;;;;;
일단 집으로 돌아와 소독을 했는데, 상처 부위가 딱히 아프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상처의 특정부위에서 자꾸 피가 찔끔찔끔 나네요.(괜히 신경쓰인다고 할까요.)
돈 10원도 못버는 놈이 돈만 자꾸 써재겨서 큰일입니다.
문재는 그날 저녁부터 몸이 으슬하기 시작하더니, 다음날(수요일)부터 고열과 오한 두통의 콤보가 저를 휘감싸더군요.
도저히 혼자서는 병원 못갈거 같아서(그상태로 운전하다간 괜히 엄한사람들까지 같이 골로 갈수있으니..) 어머니께서 퇴근 하신후에 병원에 갔더니.. 39도... -ㅂ-;;
주사에 링겔 맞고 뭔일 있었냐는 듯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문재는 다음날(목요일).. 자고 일어나니 상황은 그대로 더군요. 그래도 일단 받아둔 약부터 먹어보자는 생각에 버텨보았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더군요.
결국 오늘 일단 살고 보자는 심정에 어찌어찌 병원가서 링겔맞구(39.2도) 다시 살아났습니다. 허나 현재시간 약빨이 서서히 떨어져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ㅠ.ㅠ
다시 살아난 김에 그동안 밀린 집안일 한다고 소X을 논에다 가져다 둔다고 나갔다가, 내리막길 커브에서 미끄러져서 팔을 15cm 정도 부욱 찢어먹었습니다. ;;;;;
일단 집으로 돌아와 소독을 했는데, 상처 부위가 딱히 아프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상처의 특정부위에서 자꾸 피가 찔끔찔끔 나네요.(괜히 신경쓰인다고 할까요.)
돈 10원도 못버는 놈이 돈만 자꾸 써재겨서 큰일입니다.
# by | 2007/10/26 21:54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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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건강이 최고니까요. 빨리 낫기를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