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4일
막투 #4 - 서페이서 1차

그나마 좋게 보이는척 할라고 사이즈 작게 하고 뽀샵질.. 뭐.. 그런것임다.
추석연휴.. 이긴 하지만 사촌들은 컴터, 조카들은 NDSL!!(삼촌은 아직 만져보도 못했거늘!)인지라 소외받는 계층으로서..
조용히 작업실로 GoGo....
언제나 하는 일이지만 꽂이 부터 시작입죠.


고무신군이 언제 구했는지 몰라도 뒹굴고 있더라구요.
소문대로 겁나 크더군요. 정말 평생 쓸만한 양인듯 하네요.(근데 냄세가..-_-;; 웩..)

생각보다 건조가 빨리 시작되더군요.
대충 발라뒀는데, 실질적인건 두고 볼일입죠.
# by | 2007/09/24 23:43 | 완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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