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투 #4 - 서페이서 1차

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이 안습..
그나마 좋게 보이는척 할라고 사이즈 작게 하고 뽀샵질.. 뭐.. 그런것임다.

추석연휴.. 이긴 하지만 사촌들은 컴터, 조카들은 NDSL!!(삼촌은 아직 만져보도 못했거늘!)인지라 소외받는 계층으로서..
조용히 작업실로 GoGo....

언제나 하는 일이지만 꽂이 부터 시작입죠.

        

걍 접합선 수정이랑 게이트 자국 수정 확인 하기 위한것이니 서페이서를 얇게 한번씩 스윽~

불량판정받은 것들 수정하기 위해 첨으로 써보는? 레드 퍼티
고무신군이 언제 구했는지 몰라도 뒹굴고 있더라구요.
소문대로 겁나 크더군요. 정말 평생 쓸만한 양인듯 하네요.(근데 냄세가..-_-;; 웩..)



생각보다 건조가 빨리 시작되더군요.

대충 발라뒀는데, 실질적인건 두고 볼일입죠.

by Temjin | 2007/09/24 23:43 | 완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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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7/09/25 00:07
퍼티양이 장난이 아니군요..;;;
Commented by 꼬출든남자 at 2007/09/25 02:56
추석맞이 버닝이시군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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