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9일
막투 - 시작

최근 무기력증에 빠져있어서 아무런 의욕이 없습니다만,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억지로라도 작업 시작했습니다.
우선 부품을 살작 가공해서 도색후에 간단히(?) 조립 되도록 해두었습니다.



그냥 넘어갈려고 했습니다만, 솔직히 눈에 너무 거슬려서...




(현재 세척후 건조中)
# by | 2007/09/19 22:11 | 작업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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