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뉴 은색 파트

은색부분이 맘에 안들어서(군제껀 피막 강도에 대해 안좋은 기억뿐..) 피니셔즈 도료로 주문을 했었는데,
배로 오기 땜시 언제 올지 몰라 그냥 조색해서 뿌렸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니 국내 도착해서 발송예정이더군요. OTL

대충 이런느낌이랄까요.(라이트 그레이 + 펜텀 그레이 15%)

전격하비의 작례 흉내 냈는데, 뿌리고 보니 좀 연하게 됬습니다만, 제눈에 이쁘면 그만입니다. ㅎ

그리고 책을 보니까 설정파트에 색분할이 되어있더군요..(췟..)

별수 있습니까.. 닥치고 마스킹

프렘과 동일한 펜텀 그레이를 추아악~

언제나 긴장되는 마스킹테입 벗기기~ 깔끔하게 한번만에 성공했네요. ㅎ

먹선까지 넣은후.. 부분도색은 마감제 나중에 뿌리고 나서 해줘야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진행상황..


으음.. 흰색이랑, 파란색 파트가 남긴했는데, 이건 사포질 해야할 부품이 많은 관계로 천천히 진행할듯 합니다.

그리고, 작업실 뒤엎어서 판넬 가동부위 부품 찾아봤는데 결국 못찾았습니다.. ㅠ.ㅠ

by Temjin | 2007/07/05 21:21 | 작업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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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탐정록키 at 2007/07/05 21:58
역시 미칠듯한 스피드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7/05 22:22
오.. 엄청난 마스킹입니다. @_@
Commented by 질문 at 2007/07/06 07:56
대단하십니다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07/07 00:32
일요일쯤에 완성작을 볼 수 있는건가요?
Commented by Temjin at 2007/07/07 08:51
아뇨. 그건 힘들듯 합니다. 주말에는 집에 봉인되어있어야 해서..ㅠㅠ(걍 사포질이나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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