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물을 밷어대서 고생했습니다.(많진 않았지만 좀 그랬음..)
이번에도 쓸데없이 피겨 도색에만 신경을...;;
칠해봐야 '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얼굴쪽은 콕핏 뚜껑에 가려 안보임..)
일단 분할이라면 분할인데, 과연 결과는?
집에와서 보니 판넬 가동부위 부품이 하나 없다?! (더작은 녀석도 온전히 있건만..)
내일 작업실 뒤엎어보고 그래도 없다면 하이뉴 하나 더질러야죠 뭐..;;
변함없이 버니어는 빨간색으로 칠해줬습니다.(물론 발바닥에 있는것도 칠했죠. 사진에는 없지만..)
대충 칠하긴 했는데, 저거 어차피
안보이는 부분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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