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봉지를 까고, 한번 삶아주었습니다.
'그분'전용 볼 파츠
Gp01용이지만 다른녀석에게 들려줄려고 준비중입죠.
다목적~은 예전에 어떤분의 작례를 보고 삘받아서 준비중인 어떤것에 쓸려고 미리 다듬어 둘까 합니다.
한방에 할려고 모아두니 양이 제법 되네요.(어차피 이번주는 사포질이 주요목표이기 땜시 일복 터졌..)
그러고보니 신패키지로 바뀌면서 데칼(코션 디자인)도 바뀌었네요.
하이뉴도 꼽사리껴서 조금씩 진행중입니다.
사출색 별로 하루에 하나씩 클리어 해 나가면 금방 끝나지 않을까요.(물론 접합선 수정파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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