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2일
몬헌2 궁수

철사 풀기 3매경에 빠진 크로노군의 손과발은 뒤로 하고..

아.. 이것은 저의 것이 아니라 친구 고무신군의 것입니다.
택배를 대신받아줬으니 물건 전해준 자리에서 구경해볼 권리정도는 있..

전체 부품도 일까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들었던 파츠 인데, 망사의 표현이 잘되어있더군요.

갑옷의 디테일과, 습식데칼 그리고 설명서..

화살?은 겁나 많이 들었더군요.



요것은 추가된 오리지널 베이스 라고 하던데, 디테일이라던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의외로 컷던 밧슈

fate의 렌서더군요.(뺏어오고 싶었는뎅..)

# by | 2007/03/22 00:55 | 리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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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