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2 궁수



철사 풀기 3매경에 빠진 크로노군의 손과발은 뒤로 하고..(실은 훼이크..)



아.. 이것은 저의 것이 아니라 친구 고무신군의 것입니다.
택배를 대신받아줬으니 물건 전해준 자리에서 구경해볼 권리정도는 있..



전체 부품도 일까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들었던 파츠 인데, 망사의 표현이 잘되어있더군요.


갑옷의 디테일과, 습식데칼 그리고 설명서..


화살?은 겁나 많이 들었더군요.


 



요것은 추가된 오리지널 베이스 라고 하던데, 디테일이라던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의외로 컷던 밧슈

 


fate의 렌서더군요.(뺏어오고 싶었는뎅..)

철사 풀기가 끝난 크로노 군의 겔구구.. 아니 가르발디 알파

by Temjin | 2007/03/22 00:55 | 리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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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rono at 2007/03/22 01:03
픽스 겔구구도 다 모아야 하는건가...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7/03/22 01:07
도색 완성품이었으면 겁나많은 화살에 만세를 부르겠지만.......저건 고스란히 작업량....ㅡㅡ;;;;
Commented by Temjin at 2007/03/22 01:14
어지간 하면 레진 피겨는 안땡기는데, 저것 만큼은 처음 볼때 삘이 꼽히더군요.
Commented by 브레이커 at 2007/03/22 01:16
ㅋㅋㅋㅋ저 데칼 이몸이 만들었습니다.^^헤헤헤
Commented by 브레이커 at 2007/03/22 01:17
삐죽삐죽 한거 일일이 그리느라 눈빠지는 줄 알았지요.......ㅡㅜ;;
Commented by 브레이커 at 2007/03/22 01:18
참참...그나저나....이제 슬슬 아지트화 되어 가는 겁니까????거기가??언제쯤 집들이를.....
Commented by Temjin at 2007/03/22 01:30
브레이커님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역시나였군요. 아직 스프레이 부스를 안만들어서.. --;
(금요일에는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수상한고딩 at 2007/03/24 21:48
모카페에서 리캐스팅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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