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사과 무선이어폰



어쩌다 보니 이제서야(..) 구입한 무선이어폰입니다.





소문대로 뚜껑 열고 닫을때 자석느낌이 괜찮네요.




생겨먹은건 역시나 선끊어진 이어폰 그자체다 보니..ㅋ

어제 일하면서 죙일 써봤는데,


역시 선"없음"의 편함이란 정말 좋았습니다.



볼륨 중간 언저리로 해서 계속 음악을 들었는데, 스샷의 6%가 될때가 대략 4시간 50분 정도 지난 시점이었으니 의외로 오래갔네요.(몇달뒤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후 케이스에 다시 넣어서 충전 - 완충까지 약 20분 정도

일하면서 폰은 대충 던져두고 써보니 수신거리도 괜찮았고(적어도 일하는 범위 내에서는 잘 작동 했습니다.),
전화통화도 무난했네요.(대부분 업부용 통화라 통화시간이 짧아서..;;;)


하여간 첫인상이 실망스럽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진작에 살걸 그랬나..하는 생각이 쬐끔)

by Temjin | 2017/09/13 10:25 | 잡담 | 트랙백

WAVE 1/144 LED MIRAGE


이번주에는 무모하게 웨이브제 MH의 비닐을 까보도록 합니다.

힐 신은 일반 레드 미라지를 가지고 싶었기에 기본적으로는 8번 V3를 바탕으로 실검과 방패들려주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덕에 7번 사리온 탑승기도 구입하였네요.(이둘의 사출색이 약간 다른게 함정)
근데 이거 설명서 중간부분 대부분이 누락이라 (머리 다음에 중간 생략 완성인 상황..) 만드는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바리에이션 킷인 V3꺼 보고 엥간한 부분은 어떻게든 될거 같습니다.


접착제 없어도 되는 반다이 것만 만지다가 접착제 필수인 이걸 만지자니 여러모로 난관이 예상됩니다.




시작 5분만에 주변에서 만들지 말고 그냥 놔둬라고 말린건지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근 20분동안 머리 하나 붙잡고 설명서와 함께 고민을...)


무엇보다도 재질이 문재인건지, 타미야 리모넨 뭐시기 접착제랑 상성이 안좋은지 영... 안붙어서 진도가 너무 안나고 있습니다.


설명서 순서가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건프라 처럼 하다간 최종 결합을 못하게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냥 조립만 하고 말거라서(먹선도 않넣을 생각) 다행이다 싶습니다.





설명서가 없어서 대충 부품 뜯어 올려본 방패...

과연 모두 조립해서 세울수 있을 것인가...?!

by Temjin | 2017/09/08 02:25 | 작업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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