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야간 근무 후 씻고 자려는데, 밖이 시끌 시끌 해서 보니...

모래 하나 없는 이상한(?) 놀이터에 분수가 가동되고 있더군요.

언듯 기억나는 공지 사항들 중에 내용이 떠오르던게 저거 연령제한이 있다는 것이죠.

근처에 사는 조카 소환해서 핑계삼아 내려 가고 싶었지만, 자고 일어나서 야간 출근을 계속 해야 하는터라 쉽게 포기 했네요.

by Temjin | 2017/08/08 18:4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책꽃이가 도착 했는데...


BD랑 CD 몇개 넣었을 뿐인데, 이런 사태가..;;;



하아....



그리고 책들의 일부...


만화책들은 대다수 방출....이라기 보단 떠넘겼음에도 아직 남아있긴 하고..;;



책들도 꼽아서 일단 책꽃이라는 구색은 갖추었네요.










...가로 4칸짜리 살걸...

by Temjin | 2017/08/04 00:2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